“깻잎 논쟁” I2s2 기질로 바라본다.

사람들마다 모습이 다르듯 생각과 마음은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.

어떠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

행동하는 타인을 보며 “어쩜 저래””그건 아니지”

하는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다.

여기서 나 또한 타인을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앞서 언급한 것 처럼 반응을 할 것이다.

왜? 나의 일이 아니니까.

이해한다는 것보다 그러한 모습들에 대한 평가를 한다.

한동안 이슈가 되었던 “깻잎논쟁”

” 자신의 남자친구와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동성인 여자친구가 깻잎을 짚을 때

남자친구가 떼어주는 행동을 했을 때” 에 대한 I2인 나의 반응은 ?

I2인 내가 바라보는 시선은 “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인다.”

I2인 나는 ‘충실한 개혁주의자’

감정의 교류보다는 이성적이며 연인이라고 해도 편견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다.

“그냥 떼어 주기만 하는 건데 뭘 어때서?”

오히려 남자친구한데 ” 옆에서 좀 도와줘”라고 이야기할 것 같다.

이렇게 쿨 한 척을 한다.

애인이 있건 없건 애인과 친구사의 벽이 없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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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

I2는 뒤끝이 있다.

다른 사람이 있을 때 쿨 한척 새침한 척은 한다.

남자친구가 섭섭하게 하면 …

예전에 기억을 떠올려 섭섭했던 일 들을 누적해서 쏴붙인다. 결국 미안하다고 사과를 할 때까지.

예전이 나의 모습이다. 지금은 기질을 알고 재능을 알기에 이러한 논쟁에 있어서 이해는 하지만 예전만큼은 뒤끝은 없다.

[출처] “깻잎 논쟁” I2s2 기질로 바라본다.|작성자 비바BM제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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